국회입법조사처 지적…무인 판매점서 접근 우려전자담배 사용 유도하는 감미료·향료 규제 필요31일 서울역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. 2025.5.29/뉴스1 ⓒ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니코틴국회흡연성인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…응급실·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'심장병' 관리 근거 찾았다관련 기사[오늘의 국회일정] (23일, 목)"11년 묶인 담뱃값, 사실상 내린 셈…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"정부 "합성니코틴 '16조 탈루 의혹' 사실 아냐…통관 심사로 적발해 와"액상형 전자담배도 '담배'…7월 15일까지 금연구역 집중점검"니코틴, 마약 지정돼야"…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